에는 “웃음이 터졌다(난다)”는 조롱부터 숨진 최 하사에 대한 인신공격의 댓글 15개가 이어졌다.
게시글은 현재까지 삭제되지 않은 상태로 사이트에 버젓이 남아 있으며 이날 오후 7시 30분께 2천610명이 읽고, 31개 추천이 달렸다.
해군은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“용납할 수 없는 참담한 일로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”며 “해군 차원에서 조치할 수 있는 방안을 확인하고 있다”고 말했다.
이어 해군은 이날 오후 페이스북 공식 페이
에는 “웃음이 터졌다(난다)”는 조롱부터 숨진 최 하사에 대한 인신공격의 댓글 15개가 이어졌다.
게시글은 현재까지 삭제되지 않은 상태로 사이트에 버젓이 남아 있으며 이날 오후 7시 30분께 2천610명이 읽고, 31개 추천이 달렸다.
해군은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“용납할 수 없는 참담한 일로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”며 “해군 차원에서 조치할 수 있는 방안을 확인하고 있다”고 말했다.
이어 해군은 이날 오후 페이스북 공식 페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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